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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중심과 미래가치 창조, 고객만족의 경영이념하에 국내 대표적인 태양광 통합 솔루션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탑선! [美 7,500억원 규모] 초대형 태양광 프로젝트 ‘모듈 공급계약’ 체결!
▶ 현대건설과 미국 텍사스 콘초 태양광 발전사업 위해 ‘태양광 모듈 공급계약’ 체결!
▶ 국내 최대 태양광발전단지 구축에 이어 해외 모듈공급까지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확대!
탑선이 미국 텍사스 콘초 태양광 발전사업용 모듈 공급계약을 체결해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신재생 통합 솔루션 기업인 탑선(코넥스 180060, 대표 윤정택)은 현대건설과 함께 美 초대형 태양광
프로젝트인 텍사스 콘초 태양광 발전사업의 태양광 모듈공급계약(MSA)을 체결했다.
탑선이 체결한 이번 계약은 약 7,500억원 규모의 미국 초대형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로써
현대건설과 함께 미국 텍사스 콘초 태양광 발전사업의 모듈을 책임지게 되었으며,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나라 여의도 면적 4배, 축구장 약 1,653개에 해당하는 355만평 부지에
455MWdc(메가와트dc) 규모로써 발전소 준공 이후부터 35년간 운용된다.
연간 생산전력은 926GWh, 이는 월평균 300kWh를 사용하는 4인가구 기준으로 약 26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이다.
지난 2023년 8월경 탑선을 포함하여 국내 공기업과 민간기업, 정책 펀드 등이 주축으로
결성한 ‘팀 코리아’ 가 초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하면서 큰 화제가 되었으며, 탑선은
‘팀 코리아’ 내 유일한 중소단위 참여 기업으로 국내 최대 태양광 발전단지(신안 태양광
발전소 : 150MW)를 건설한 경험과 다양한 신재생 에너지 사업의 발전 역량을 높히
인정받아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에 탑선 관계자는 “당사는 이번 美 초대형 태양광 발전 사업 프로젝트를 통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개발 역량 및 Track record(실적)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며, 이번 프로젝트가 단순한 태양광 모듈 공급뿐만 아니라 팀 코리아의 일원으로
‘미국 텍사스 콘초 태양광 프로젝트 펀드 투자 계약 및 사업권 인수계약(MIPA)을 체결한
만큼, 미국에서의 활발한 수익창출 및 점진적 사업 확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태양광, ESS 등 신재생 에너지 토탈 솔루션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지속적인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다.
탑선은 2008년에 설립되어 태양광 발전소 건립 기획부터 시공, 유지관리까지 태양광 토탈솔루션
및 ESS 사업역량까지 갖추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서 자사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 노하우를 토대로 안정적이고,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최정상을 달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나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