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선은 SK D&D와 218억원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EP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탑선은 태양광 모듈 제조, 발전소 건설 및 유지관리, 운영까지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신재생에너지 기업으로서, 제주 서귀포 남원읍 위미리 일대 26만m2 (7만 8,650평) 용지에
총 18.112MW 태양광발전소와 전력계통 연결을 위한 22.9kV 송전선로를 건설하는 사업을
수주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저감할 수 있고, 지역 주민 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며, 이달 착공을 시작으로 상업운전 개시 예정일인 내년 10월부터 6개월 이내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탑선은 최근 국내 여러 대규모 태양광 사업 수주는 물론 해외 모듈 공급계약을 연달아 체결하게
되면서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입지가 더욱더 견고하게 되었고,
4,000억 이상의 안정적인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중추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를 토대로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태양광, 풍력, ESS 등 꾸준히 수주를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