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sun
인간중심과 미래가치 창조, 고객만족의 경영이념하에 국내 대표적인 태양광 통합 솔루션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현대건설과 455MW 용량, 약 1억 4천만 달러(약 1,900억
원) 규모 대형 공급 계약 이행 중
■ 8월 28일 현재 기준, 40% 납품. 올해 11월까지 납품 완료 예정.
■ 단순 기자재 공급사 넘어 공동 투자자로써 133억 원 공동 투자 …
프로젝트 성공 향한 강력한 파트너십
주식회사 탑선이 미국 텍사스 콘초(Concho) 지역에서 진행 중인 455MWdc 규모의 초대형 태양광 프로젝트에 고품질
태양광 모듈 공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습니다.
▶ 성공적인 대규모 납품 릴레이, 입증된 톱 티어(Top-tier) 공급 역량
앞서 탑선은 지난 2025년, 글로벌 건설 명가인 현대건설과 455MW 규모의 대규모 모듈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올해 6월 말 첫 물량 출하를 시작으로, 8월 28일 현재 전체 계약 물량의 약 40%를 성공적으로 납품 완료하였습니다.
이는 탑선의 완벽한 납기 관리 시스템을 보여주는 결과로, 오는 11월까지 남은 물량 역시 차질 없이 공급될 예정입니다.
▶ 공급업체를 넘어선 '전략적 파트너'… 133억 원 공동 투자 완료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탑선이 본 프로젝트의 핵심 기자재 공급업체이자 '공동 투자자'로서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탑선은 총 133억 원 규모의 분할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수에 대한 강력한 책임감과 자신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탑선의 탄탄한 재무 건전성과 더불어, 글로벌 태양광 발전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략적 안목을 갖추었음을
외부 투자자 및 고객들에게 입증하는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 2027년 3분기 상업운전(COD) 달성을 향한 순항
본 콘초 프로젝트는 2025년 7월 성공적으로 착공지시서(NTP)가 발행되었으며, 다가오는 2026년 3분기 상업운전개시(COD)를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탑선 관계자는 "엄격한 품질 기준이 요구되는 미국 대형 태양광 프로젝트에서 현대건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당사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세계 무대에 각인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공급능력과 적극적인 전략적 투자를 바탕으로 글로벌 태양광
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식회사 탑선은 이번 텍사스 콘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 마지막 납품까지 최고 품질의 모듈을 적기에 공급하며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